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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의 시(Nature Is What We See)
글쓴이 한성아 작성일 2017-05-02 09:17 조회수 739

5월의 시는 Emily Dickinson의 <Nature Is What We See>입니다. 

 

싱그러운 자연의 계절 5월에 감상하시기 좋은 시로 생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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